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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주관, 2017다도해컵국제요트대회, 국비지원 확정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7.01.06   조회수:1101

세한대 주관, 2017다도해컵국제요트대회, 국비지원 확정

- 문체부 지원 10대 대회로 선정

- 전국 국제요트대회 중 유일, 국비 3억원 지원 대상으로 선정


세한대(총장 이승훈)는 전라남도·목포시·신안군이 공동 주최하고 세한대 SRL해양레저특성화사업단(단장 최미순)이 주관하는 ‘2017 다도해 국제요트대회가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대회 개최 공모사업에 응모한 전국 30개 국제대회 중 10대 국비지원 대상 대회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문체부 공모 결과, 전국 유일하게 다도해컵 국제요트대회가 선정된 것을 비롯해 서울 코리아오픈테니스 대회, 대구 세계마스터즈 대회, 인천 송도 국제마라톤 대회 등 규모가 큰 10개의 국제대회가 국비지원 대상으로 포함됐다.


지원 대상 선정기준은 외국인 선수 참여 비율, 세계 랭킹, 국내 랭킹 등 우수 선수 참가 인원수, 대회 기간중 안전사고 발생 건수, 대회 공익성, 경제성 항목 등을 종합하여 평가하였다.


다도해컵 국제요트대회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금년도에 다섯 번째 대회로, 사업비는 국비 3억원과 지방비 3억원 총 6억원을 투입하여 전남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국내외에 홍보한다.

대회 기간은 금년 10월중 5일간 목포 평화광장 수역과 신안 흑산도, 홍도 바다에서 내해 대회와 외해 대회로 구분하여 개최된다.

지난 2016년 대회는 미국, 독일, 호주, 중국, 프랑스, 러시아, 싱가포르, 터키, 한국 등 9개 나라에서 42개 팀, 3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목포 평화광장 수역과 완도 청산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해상에서 퍼레이드와 열띤 요트경주를 펼쳤다.


세한대학교 SRL해양레저특성화사업단은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해군 제3함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비안전서, 해상교통관제센터(VTS), 국립검역소, 출입국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지금까지 안전사고 없는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세한대학교 최미순교수는 해마다 목적지와 항해 경로를 바꾸어 진행되는 다도해 국제요트대회는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한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에서 5회 째를 맞아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이 참가하는 국제적 명품대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관광객의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신개념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다도해 국제 요트 대회가 큰 몫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6다도해컵국제요트대회청산도 인쇼어 경기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