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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포시, 요트인구 저변확대 위해 요트스쿨 운영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3.04.25   조회수:630

[광주CN] 목포시, 요트인구 저변확대 위해 요트스쿨 운영

4월~6월까지 토~일요일에 이론 및 실기교육

이규만 기자 / 2013-04-24 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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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가 내항에 조성한 요트 해상계류시설. ⓒ2013 CNB뉴스

 

해양레저 중심도시 목포시가 해양을 배경으로 하는 요트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요트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의 여행 트랜드가 육지형에서 해상형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요트산업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 요트스쿨은 목포해양대학교와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했다.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토~일요일에 운영되며 만14세 이상 시민, 학생 등 16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목포요트마리나와 목포해양대학교 요트계류장에서 요트조종면허 취득에 필요한 이론교육과 접이안 훈련, 기주 침로 잡기 등 요트를 직접 타보며 운용술을 습득하는 실기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강 희망자는 위탁기관인 목포해양대학교 247~0331, 세한대학교 243-9911에 수시접수 가능하다. 시는 2009년부터 요트스쿨과정을 운영한 결과 지금까지 775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고 수료자 중 111명이 요트 조종면허를 취득했다. 시는 요트산업 활성화를 위해 목포항에 마리나항만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항, 남항, 평화광장, 고하도, 유달유원지를 대상으로 4,053억원을 투자하여 기반시설, 해상계류시설, 호텔상업복합, 테마오피스, 주차장, 제조 및 수리시설, 해양레저 등 마리나 지원시설 등 1,020여척 규모의 마리나 전용시설을 2031년까지 조성할 방침이다. 정종득 시장은 요트인구가 확대되고 마리나항만 시설이 조성되면 목포가 해양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많은 시민들이 요트스쿨에 참여하여 21세기에 맞는 레저문화를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