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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세한대 목포마리나에서 해양레저 체험교실 성황리에 실시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4.09.01   조회수:745

세한대 목포마리나에서 해양레저 체험교실 성황리에 실시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SRL해양레저특성화사업단에서는 목포마리나에서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와 저변인구의 확대 및 해양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목포마리나 및 인근 수역에서 크루저요트 체험 및 조작, 모터보트체험, 고무보트체험, 해상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체험기간은 금년 6월부터 10월 31일 까지로 현재 총 2200여명을 실시하였다. 지원대상은 전국의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 http://oleports.or.kr로 접수하면 가능하다.

이번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은 목포마리나 이외에 전국 10여곳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목포마리나에서는 최종종료시까지 5,000여명 이상이 체험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금년 프로그램에서는 체험자들에게 해상안전교육을 구체적으로 실시하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며 친수공간으로서 바다를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세월호 참사로 인하여 해양활동이 침체된 분위기에서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통하여 아이들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이었으며 여러 종목중 해상안전교육에 같이 참여한 부모님들에게서 가장 도움이되는 내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SRL해양레저 특성화사업단장은 “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해양레저 체험교실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목포마리나가 작년에 비해 60% 이상 참여인원이 증가한 것은 세월호 사고로 인하여 부모님들의 생각이 바다를 두려움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의 대상으로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안전교육을 받고 해양체험을 한 것으로 본다” 고 지적하였다.

      목포마리나는 해양관광자원 인프라 구축을 위해 목포시에서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2009년 7월 완공하여 세한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50피트급 요트 32척을 계류할 수 있는 해상계류시설과 24척 이상을 거치할 수 있는 육상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인양기, 거치장, 세미나실, 레포츠 교육장, 샤워실 및 커피숍과 매점 등을 갖추고 동서 남해를 잇는 거점으로서 레저 선박들의 안전운항 및 보수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목포 마리나에서는 해양레저체험교실 이외에 요트스쿨과 안전항해교실, 다도해요트대회, 전남제주요트대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세한대학교 해양레저학과 및 해양레저 장비학과의 실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